AI 기반 VPP 자원 최적 운영 플랫폼

“AI 기반 VPP 자원 운영 최적화”를 위해 경희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지능형 의료 플랫폼(이하 “IMP”) 연구센터와 전략적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당사는 가상발전소(VPP) 플랫폼을 기반으로 말레이시아의 주요 에너지 기업 TNB, TNBR과 함께 다양한 에너지저장장치(이하 “ESS”) 기반 분산 자원의 최적 운영 관리 모델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정책·제도와 VPP 비즈니스 모델, 금융 모델에 대한 연구개발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IMP 연구센터가 개발한 “AI 닥터”는 질병 진단과 처방, 경과 관찰 등 일반적인 진료 과정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특정 질환에 대해서는 98% 이상의 정확도를 보였습니다.
AI 닥터는 블랙박스 지식 모델과 화이트박스 지식 모델을 결합해 작동하며, 화이트박스의 “지식 프로세스” 기능을 갖춘 덕분에 습득한 지식의 정확도와 신뢰도가 매우 높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당사는 경희대학교 IMP를 에너지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고 판단해 지난 1년간 에너지 AI 시스템을 공동 개발해 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당사는 경희대학교 IMP 연구센터의 에너지 AI 시스템을 상용화 추진에 활용할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으며, 국내외 에너지·전력 분야에서 축적한 에너지 빅데이터와 검증된 기술력을 경희대학교 AI 플랫폼 핵심 기술과 결합해 국내와 해외 에너지·전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AI 기술 기반 VPP 자원 최적 운영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독자적인 AI 기반 VPP 자원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고, 에너지 분야에서 10년간 쌓아 온 확실한 전문성을 더한다면 경쟁사보다 앞서 나가며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서 에너지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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