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에너지를 모아, 함께 쓰고 가치를 나눕니다
커뮤니티 에너지 통합 관리 플랫폼: 지자체·캠퍼스·산업단지 안의 다양한 에너지 자원과 수용가(예: EnergySaver 사용 사이트)를 통합 운용해 비용을 줄이고 수익을 만들며, 그 편익을 지역 안에서 나눕니다.
주민·공공 프로그램과 편익을 나누는 커뮤니티 에너지 서비스.
여러 건물의 부하·태양광·저장장치를 협조 운영합니다.
Self-DR 기반 자동화와 투명한 편익 배분.
분석 → 그룹화 → 밸런싱
모든 상업용 부하를 EIP 부하특성 매트릭스(업종·용량·예측 정확도(RRMSE)·자원 믹스·위치)로 분석·분류하고, 실시간 요금·기상·정책 신호를 반영합니다.
인접 자원을 6가지 관리 속성으로 밸런싱 그룹으로 묶고, AI/ML이 그룹별 성능·신뢰도를 추적하며 인근 공유 DER 기회를 발굴합니다.
그룹별 Self-DR 프로그램이 실시간 가격에 맞춰 감축·이동 이벤트를 급전하고 그룹 부하를 자동 셰이핑합니다. 안으로는 절감, 밖으로는 시장 수익입니다.
10분 윈도우 단위(하루 최대 144개)로 정량화된 유연성이, 윈도우별 신뢰도 점수를 달고 커뮤니티의 조달 가능 예비력이 됩니다.
소비·분산발전·방문 패턴까지 표준화된 상가·건물 데이터가 상권의 피크 관리, 효율 서비스, 새로운 B2C 모델을 뒷받침합니다.
에너지 인프라의 분산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상권 단위의 안정적 에너지 관리, 지역 상권 특성에 맞춘 부가가치 서비스.
커뮤니티의 에너지 자립률을 AI로 관리합니다. PV·ESS 팜까지 포함한 모든 BTM 자원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자동으로 운영합니다.
하루 전 AI가 밸런싱 그룹 시나리오와 편익을 확정하면, 익일 0시 00분 01초부터 첫 그룹이 자동 운영됩니다.
일본에서 먼저 시작해 2024년 국내, 이후 북미·동남아 확장 준비 중.
플랫폼 운영 역량: xVPP® 스택
AMADEUS는 xVPP® 스택 위에서 동작합니다. 자원 통합·최적화·시장 연계·정산이 내장돼 있습니다.
부하·PV·ESS·EV 자원을 AI 예측과 함께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운영합니다.
그리드 신호·프로그램 이벤트에 자원 전반의 최적 급전으로 대응합니다.
DR·시장 연계와 참여자 단위 정산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공항·복합시설·캠퍼스: 10분 주기의 자동 자원 운영이 매일 소비 패턴 전체를 재구성하고, AI는 최적점에 수렴할 때까지 계속 개선됩니다.
AI가 수익 시뮬레이션과 함께 당일 자원 풀을 구성·추천합니다. 어떤 부하·ESS·PV·EV 용량을 어느 윈도우에 투입할지까지 정합니다.
피크 클리핑·밸리 필링·부하 이동·유연 부하 셰이핑·전략적 부하 성장·에너지 효율까지, 수요측 도구 전체를 밸런싱 그룹 단위로 적용합니다.
하나의 브랜드, 네 개의 제품:
xVPP®
xVPP®는 EIPGrid의 등록상표이자 플랫폼 브랜드로, 아래 서비스 제품들을 포괄합니다.
PowerSight
AI 에너지 분석: 절감 기회를 먼저 찾습니다.
자세히 → SAVEEnergySaver
단일 사이트 에너지 비용 절감 관리: 절감이 계속되게.
자세히 → AUTOMATEEnergySaver Edge
AI의 판단을 현장 실행으로: 모든 사이트를 같은 방식으로.
자세히 → EARNAMADEUS
커뮤니티 에너지 통합 관리: 여러 수용가를 하나로.
자세히 →공통 엔진: Self-DR · PCRM · Balancing Group 기반.
파악하고, 판단하고, 함께 움직입니다
세 가지 핵심 기술이 흩어진 에너지 자원을 하나의 유연성으로 연결합니다.
부하·ESS·태양광·EV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유연성을 사이트와 시간대별로 파악합니다.
가격·계통·운영 상황을 함께 보고 필요한 수요반응을 만들고 실행합니다.
서로 다른 사이트와 자원을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묶어 운영하고, 대응과 편익을 함께 관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