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에너지 자원을, 필요할 때 움직일 수 있는 가치로 바꿉니다
자원을 모으고, 실제 활용 가능한 유연성을 파악하고, 필요한 대응을 조율해 그리드와 시장으로 연결합니다.
에너지의 새로운 가치는 '유연성'
언제 쓰고, 저장하고, 공급할지를 바꿀 수 있는 능력. 고객에게는 절감이 되고, 그리드에는 안정성이 되고, 시장에서는 수익이 됩니다.
EIPGrid는 지역과 시장의 유연성을 실제로 움직이는 운영 체계를 만듭니다. · Community Flexibility Service Provider
2017년부터 일본에서 실전으로 검증한 VPP
전력회사 4사, 300+ 사이트. 요구 수준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 쌓은 실적입니다.
도쿄 · 오사카 · 300+ 사이트EIPGrid VPP 운영 구조
전력 시장 · 송배전사업자(TSO)
에너지 시장 거래
거래·낙찰·정산
TSO 이벤트 대응
재해 시 EV 급전 포함
낙찰 결과·급전 지시·정산
입찰·실적 보고
EIPGrid VPP
ERAB 준수·CBL 엔진·실시간 제어
제어 명령
계측 데이터·이행 실적
수요 측 자원 · DR·ESS·PV·EV
건물 · DR
ESS
태양광
EV
300개 이상 사이트·전력회사 4사·태국 50개 이상 사이트
시장 거래·TSO 이벤트·실시간 제어, 재해 시 EV 급전까지.
ERAB 가이드라인 준거 CBL 자동 산출.
소형 자원 역송 제어와 제로카본시티 프로젝트.
Self-DR, 상황을 보고 스스로 움직이는 수요반응
정해진 발령만 기다리는 방식이 아닙니다. 가격·계통·운영 상황을 함께 보고, 그때 필요한 대응을 스스로 만듭니다.
Self-DR은 외부의 감축 지시를 기다리는 기존 수요반응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지역과 고객이 보유한 에너지 자원을 스스로 분석·관리·최적화하는 AI 기반 수요관리 기술입니다. 전력데이터를 분석해 피크와 낭비 요인을 미리 찾고, 시설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부하를 줄이거나 이동합니다. 평상시에는 전기요금과 최대수요를 낮추고, 필요할 때는 VPP·DR 자원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절감하고, 필요할 때는 유연성 자원으로.
하나의 수용가부터 전체 자원까지
Self-DR은 단일 사이트와 전체 자원을 모두 최적화하는 지역 주도형 수요관리 기술입니다.
단일 수용가 Self-DR
하나의 사이트 내 자원 최적화
- HVAC
- ESS배터리
- 태양광PV
- EV 충전기
- 조명LED
AI 분석부하 최적화피크 절감
Self-DR
AI 기반 제어 · 최적화 플랫폼
- AI 분석
- 부하 최적화
- 피크 절감
- 분산자원 연계
- VPP 연계 가능
전체 통합 Self-DR
여러 사이트 · 공공 · 커뮤니티 자원 통합 최적화
단일 사이트동일 기술로 유연하게 확장전체 포트폴리오 / 지역
- 비용 절감운영비 · 전력비 절감
- 안정성 강화정전 대응 · 회복력 향상
- 탄소 감축친환경 · ESG 실현
- 유연한 확장성단일 → 통합으로 확장
- VPP 연계 가능시장 · 계통 연계 지원
인프라 투자를 늦추거나 피하는 자원, '유연자원'
윈도우·그룹 단위로 정량화한 유연성은 배전 투자의 대안, 즉 그리드 인프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Non-Wires Alternative(NWA).
NWA (배전 투자 대안)
컨셉문제 · 피크 부하가 설비 용량을 초과
기존 방식: 선로·변압기 증설 — 연중 몇 시간의 피크를 위한 투자
변전소
배전선 제약 구간
용량 초과일간 부하 곡선 · 개념도
- 기존 부하 · 용량 초과
- 설비 용량
대안 · 제약 구간 하위의 유연자원
EIPGrid · 자원 통합 제어
배전선 제약 구간
건물 · DR
피크 부하 감축
ESS
피크 시간 방전
태양광
현장 발전으로 수전 감소
EV
충전 시간 이동
결과
- 기존 부하 · 용량 초과
- 유연자원 가동 후 · 용량 이내
제약 해소
선로·변압기 증설을 늦추거나 피함
Non-Wires Alternative
전선 증설 대신, 자원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계통 제약을 해소합니다.
PCRM은 상권·단지·지구를 윈도우 단위로 조달 가능한 예비력 자원으로 바꿉니다.
신뢰도 지표가 붙은 밸런싱 그룹이 시장에 참여합니다.
그리드의 모든 플레이어를 위해
발굴 · 통합 · 정산
확인 · 급전 · 투자 유예
분산 · 안정화 · 공유시설 전체에 Self-DR을 적용하면 10분 주기로 자원 운영이 자동 수행됩니다. AI가 수익 시뮬레이션과 함께 일일 에너지 풀을 구성하고, 매일 소비 패턴 전체를 재구성하며, 사이트에 최적인 DER 유형·용량·스케줄까지 수렴할 때까지 계속 개선합니다.
전력회사와 애그리게이터에 공급한 유연성
에너지·그리드 팀과 상담하세요
보유 자원과 참여 시장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참여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