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애그리게이터·계통 운영자용

흩어진 에너지 자원을, 필요할 때 움직일 수 있는 가치로 바꿉니다

자원을 모으고, 실제 활용 가능한 유연성을 파악하고, 필요한 대응을 조율해 그리드와 시장으로 연결합니다.

플랫폼 역량
자원 통합
예측
최적화
급전
✓ DR
시장 연계
정산
그리드 유연성 서비스
해외에서 먼저 검증

일본에서 10년, 실전으로 검증한 VPP

전력회사 4사, 300+ 사이트. 요구 수준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 쌓은 실적입니다.

ERAB 기준 VPP 운영

시장 거래·TSO 이벤트·실시간 제어, 재해 시 EV 급전까지.

ERAB 가이드라인 CBL 자동 산출

ERAB 가이드라인 준거 CBL 자동 산출.

역송 Aggregation & 제로카본시티

소형 자원 역송 제어와 제로카본시티 프로젝트.

자체 기술

Self-DR, 상황을 보고 스스로 움직이는 수요반응

정해진 발령만 기다리는 방식이 아닙니다. 가격·계통·운영 상황을 함께 보고, 그때 필요한 대응을 스스로 만듭니다.

Self-DR은 외부의 감축 지시를 기다리는 기존 수요반응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지역과 고객이 보유한 에너지 자원을 스스로 분석·관리·최적화하는 AI 기반 수요관리 기술입니다. 전력데이터를 분석해 피크와 낭비 요인을 미리 찾고, 시설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부하를 줄이거나 이동합니다. 평상시에는 전기요금과 최대수요를 낮추고, 필요할 때는 VPP·DR 자원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절감하고, 필요할 때는 유연성 자원으로.

Self-DR: 하나의 수용가부터 전체 자원까지
상시 대응이벤트 발령 없이도 항상 대응합니다.
복수 신호가격·계통·운영 신호를 함께 봅니다.
분산 자원다양한 소규모 자원을 함께 움직입니다.
신속 대응5~10분 단위로 대응합니다.
그리드 유연성

인프라 투자를 늦추거나 피하는 자원, '유연자원'

유연성이 윈도우·그룹 단위로 정량화되면 곧 그리드 인프라, 즉 Non-Wires Alternative(NWA)가 됩니다.

NWA (배전 투자 대안) 컨셉

전선 증설 대신, 자원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계통 제약을 해소합니다.

커뮤니티발 예비력

PCRM은 상권·단지·지구를 윈도우 단위로 조달 가능한 예비력 자원으로 바꿉니다.

밸런싱 시장 연계

신뢰도 지표가 붙은 밸런싱 그룹이 시장에 참여합니다.

함께 일하는 파트너

그리드의 모든 플레이어를 위해

발굴 · 통합 · 정산

애그리게이터 & ESCO

고객 발굴부터 포트폴리오 구성, 투명한 정산까지.

AMADEUS · xVPP · PowerSight 상담하기
확인 · 급전 · 투자 유예

유틸리티 & DSO

10분 윈도우 예비력 확인, 유연성 급전, 투자 전 NWA 검토.

xVPP · PCRM · Grid Flexibility 상담하기
분산 · 안정화 · 공유

공공 & 지자체 에너지

커뮤니티 에너지 자립과 편익 공유를 AI로.

AMADEUS · Self-DR · Community VPP AMADEUS 보기
시나리오: 공항 / 대형 복합시설 서비스 시나리오

시설 전체에 Self-DR을 적용하면 10분 주기로 자원 운영이 자동 수행됩니다. AI가 수익 시뮬레이션과 함께 일일 에너지 풀을 구성하고, 매일 소비 패턴 전체를 재구성하며, 사이트에 최적인 DER 유형·용량·스케줄까지 수렴할 때까지 계속 개선합니다.

케이스 스터디

전력회사와 애그리게이터에 공급한 유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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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자원과 참여 시장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참여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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