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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PGrid,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 '클린 에너지상' 수상

EIPGrid,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 '클린 에너지상' 수상

EIPGrid가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에서 클린 에너지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수상은 재생에너지 기술 분야에서 보여 준 EIPGrid의 리더십과 함께, 국내외에서 탈탄소와 청정 에너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에서 연설하는 EIPGrid CEO Tony Lee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에서 연설하는 EIPGrid CEO Tony Lee

EIPGrid는 2014년부터 지능형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왔으며, 지역사회가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고 자립성을 확보하며 탄소 발자국을 줄이도록 도운 지속가능성 성과와 파급력 있는 실행 사례를 꾸준히 쌓아 왔습니다.
EIPGrid의 솔루션과 서비스는 분산형 에너지 자원으로의 전환과 지속가능하고 자급 가능한 지역사회로의 이행을 앞당깁니다. EIPGrid는 에너지 사용 데이터를 분석하고 수요를 최적화하며 현장에 함께 배치된 에너지 자원을 조율함으로써, 초기 투자 비용이나 에너지 공급 중단 없이 비용 절감과 탄소 배출 감축을 실현합니다.

아시아태평양 전역으로 확대되는 성과
EIPGrid는 아시아태평양 전역으로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100개 사이트에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피크 수요를 낮추고 에너지 소비를 줄여 연간 약 360만 달러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최대 1만 톤의 CO2 배출을 줄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2030년까지는 1,000개 사이트로 성과를 확대해 연간 최대 49만 톤의 CO2를 감축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친환경 에너지와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EIPGrid의 리더십을 한층 공고히 할 것입니다.

다양한 산업에 걸친 우수 사례
ECCK는 여러 산업의 선도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에 기여한 공로를 시상했습니다. 기후 행동 부문에서는 L’Oréal과 Airbus가 배출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순환경제 부문 수상은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자원 효율을 높이며 지속가능한 가치사슬을 확산시킨 DHL Supply Chain과 Pernod Ricard에게 돌아갔습니다. 클린 에너지 부문에서는 EIPGrid와 Airbus가 재생에너지 및 지속가능 에너지 기술을 발전시켜 저탄소 미래로의 진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녹색금융 부문 수상은 환경 문제에 대응하는 혁신적 금융 솔루션으로 지속가능성을 진전시킨 ING가 차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부문에서는 포용적인 일터를 조성하고 균등한 기회를 확대한 Boehringer Ingelheim과 Pernod Ricard가 수상했습니다.

더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비전
EIPGrid CEO Tony Lee는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에너지를 관리하는 방식을 바꾸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다시 확인해 줍니다”라며 “지속가능성은 더 이상 먼 미래의 목표가 아니라 반드시 이뤄야 할 과제입니다. 우리는 기술을 통해 에너지 효율과 탄소 감축을 폭넓은 사용자가 쉽고 현실적이며 경제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세계가 더 지속가능한 미래로 빠르게 나아가는 가운데, EIPGrid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지능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에너지 혁신의 최전선을 지키고 있습니다.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에 참석한 EIPGrid 팀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에 참석한 EIPGrid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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